다들 즐거운 조기유학 생활을 하고 있나요? 토리쌤 학생들 중 공립학교 조기유학생들은 파이널 시험과 방학까지 2개월도 남지 않았네요.
사립학교나 국제학교 학생들도 방학 때 학기를 신청할 순 있지만 대부분 한국에 잠시 들리는 경우들이 많아 다들 설레어 있을 시간들이겠어요ㅎㅎㅎ 다들 어린 나이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수학, 과학, 사회 등 어려운 과목들도 혼자 공부하고 있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관리형 학생들이나 제가 도와주는 학생들도 있지만,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계속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오늘은 최근 토리쌤 학생들 중 캐나다 토론토 테이(TAIE) 국제학교 학생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해요. 2년째 관리 중인 토론토 국제학교 조기유학생이 11학년 전체 수학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테이(TAIE) 국제학교 11학년 수학 최우수상 받고 있는 토리쌤 학생 캐나다 공립학교에서는 한국 유학생들이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