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쌤의 솔직한 조기유학 이야기 토리쌤의 솔직한 조기유학 이야기
[캐나다 조기유학] 토리쌤 학생, 골든힐 교육청 관리형유학 기숙사 입학생 학부님과 함께한 캐나다 출국준비 오리엔테이션

[캐나다 조기유학] 토리쌤 학생, 골든힐 교육청 관리형유학 기숙사 입학생 학부님과 함께한 캐나다 출국준비 오리엔테이션

다들 캐나다 출국 준비는 잘하고 계시나요? 우리 유학플래너닷컴은 8월 30일 캐나다 단체 출국을 하고 있어요. 우리 학생들과 다 같이 인천에서 출국해서 공항에서 입국심사도 같이 받고 비자 발급부터 경유지 환승까지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을 마중 나오시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기숙사 사감 선생님들의 학생 픽업까지 직접 확인하고 학교들까지 모두 둘러보는 일정까지 약 2주간 머물다 돌아올 예정이에요. 오늘은 함께 출국하게 되는 학생을 처음(?) 만나는 날입니다. 조기유학 수속을 하고 이제 가는 날까지 2달도 안 남았는데 왜 처음 만나냐면ㅎㅎㅎ 제가 이 학생을 수속하고 출국을 준비하기까지 이 학생은 캐나다에서 조기유학 중이었어요. 친척의 도움으로 유학 생활 중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다음 학기부터 혼자 지내게 될 예정이라 걱정이 되신 부모님께서 수소문 끝에 저를 소개받고 만나게 되었어요. 10학년이 될 여학생 혼자 안정적으로 잘 지낼 수 있는 학교와 관리 프로그램을 찾으셨고, 저에
[분당유학원] "토리쌤 학생이야기" 토론토 테이(TAIE) 국제학교 학년 과목 최우수상 수상!

[분당유학원] "토리쌤 학생이야기" 토론토 테이(TAIE) 국제학교 학년 과목 최우수상 수상!

분당센터장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토론토 "테이(TAIE) 국제학교" 캐나다 공립학교 학생들이 모두 방학을 맞이한 7월 현재, 여전히 현지에서 학업 중인 학생들도 있어요. 바로 국제사립 학생들이에요. 일반 사립이나 공립 학생들 중 방학 기간 학업을 듣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 방학을 맞이하고 있고, 국제사립학교 학생들은 방학기간을 꼭 쉬지 않더라도 학기마다 쉴 수 있기 때문에 계속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이 많아요. 캐나다는 여름 방학만이 제대로 된 방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방학기간 한국으로 들어와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친구들도 만나면서 쉬거나 부족했던 과목을 보충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유학 기간이 짧은 학생들은 현지에서 복귀하지 않고 영어 학원이나 캠프에 참여하기도 해요. 유학생들은 방학기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캐나다 국제학교 지금 학업 중인 학생들은 대부분 국제사립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에요. 캐나다 국제학교는 중고등
토리쌤이 추천하는 "대한항공 장거리용 보잉 777-300ER 좌석 지정 꿀팁" 미국행&캐나다행 이코노미 추천 좌석!

토리쌤이 추천하는 "대한항공 장거리용 보잉 777-300ER 좌석 지정 꿀팁" 미국행&캐나다행 이코노미 추천 좌석!

대한항공 장거리 좌석 지정 꿀팁! 미국이나 캐나다 등 장거리 비행을 갈 때 대한항공을 많이 이용하시죠? 비즈니스석을 탈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이코노미석을 타게 되는 경우 장거리를 가야 하는데 좌석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성인 학생들 중 덩치가 클 경우 더 좁게 느껴지잖아요. 그럴 때 대한항공 이코노미 좌석들 중에서 비상구석과 맞먹을 정도로 조금 더 넓고 편안한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좌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항항공 비행기 탑승 전 준비 대한항공을 타고 장거리를 갈 때는 담요를 주지만 개인 겉옷은 들고 타는 것을 추천해요. 그리고 기내식도 주지만, 한창 성장기인 학생들은 자주 배가 고플 수 있기 때문에 공항 출국장을 통과해서 출국장 게이트 근처 면세점 등에서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 물 등을 챙겨서 타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는 비행기에서 잠을 잘 못 자기 때문에 비행시간 동안 일을 하거나 드라마&영화를 보는데 기내식을 먹고도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한 간식과 음
분당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유학! 미국 대학교 신입생/편입생 입학 전 성적증명서 제출 방법 및 입학 준비

분당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유학! 미국 대학교 신입생/편입생 입학 전 성적증명서 제출 방법 및 입학 준비

미국 대학교 최종 성적표 제출 입학 준비하기 다들 미국 대학교 입학 준비는 잘하고 있나요? 미국 대사관 비자 인터뷰가 다시 재개되면서 다들 걱정 없이 미국 출국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네요. 미국 대학교를 지원할 때 지금까지의 성적과 조건들로 합격 오퍼를 받았다면, 최종적으로 졸업 또는 마지막 학기까지 마쳤을 경우 최종 성적 증명서를 다시 학교에 제출해야 해요. 대학교에 입학을 하니 마지막 최종 성적과 졸업 증명서는 당연히 제출이 되어야겠죠? 그럼 대학교 신입생과 편입생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미국 대학교 신입생 미국 대학교뿐만 아니라, 캐나다 대학교, 영국 대학교, 유럽 대학교 모두 8~9월 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대학교 지원은 전 해 10월~11월쯤 시작되기 때문에 한국은 고3 2학기 학생들이 지원을 하게 되고, 해외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은 고3 1학기 때 대학교를 지원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대학에서는 12학년 최종 성적까지 조건을 걸고 합격 오퍼를 주거나 지금까지
[미국비자] "100% 합격!"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비자 서류 준비부터 인터뷰 예약과 합격 꿀팁!

[미국비자] "100% 합격!"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비자 서류 준비부터 인터뷰 예약과 합격 꿀팁!

미국 비자 100% 합격중인 토리쌤이 알려주는 준비 방법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가 다시 재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은 들으셨죠? 올해 미국 학교 가을학기 입학을 준비하고 있었던 학생들에게는 너무나 다행스러운 소식입니다. 저도 포스팅을 통해 조만간 재개될 예정이니 너무 걱정 말라고 계속 말씀드렸었고,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도 안심하시고 대사관 비자 업무가 재개되는 순간 바로 인터뷰를 예약할 수 있게 준비했어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은 현재, 가장 늦게 잡은 미국 학생비자 인터뷰 날짜가 8월 7일로 모두들 빠르게 준비를 마쳤어요. 보통 출국일이 8월 중순이기 때문에 비자 인터뷰를 보고 크게 무리가 없는 한 출국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토리쌤은 미국 학생비자가 거절된 학생이 없기 때문에 다들 한 번에 붙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 시킬 예정이에요. 인터뷰 예약 잡은 토리쌤 학생들 그렇다면 미국 비자 인터뷰를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를 알아야겠죠. 앞으로 미국
[캐나다 조기유학] 추천지역 : "BC주 버논 공립학교 조기유학" 관리형, 일반형, 보호자 동반 유학도 모두 추천!

[캐나다 조기유학] 추천지역 : "BC주 버논 공립학교 조기유학" 관리형, 일반형, 보호자 동반 유학도 모두 추천!

유학생 관리형 프로그램 제공 보호자 동반 유학도 추천 캐나다 버논(Vernon) 지역을 아시나요? 요즘에는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지역이지만, 저희가 조기유학을 처음 보낸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 유학생이 1% 명도 되지 않던 곳이었어요. 시골이지만 훌륭한 학교 시설들과 친절한 주민들이 함께 지내는 홈스테이 생활은 캐나다 어떤 지역들보다도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버논은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약 5시간 거리, BC주 중부의 오카나간 밸리(Okanagan Valley) 지역에 위치한 아름다운 소도시입니다. 토리쌤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 켈로나에서도 약 30~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지역이라 캐나다 출장에서 켈로나 공항에 내려서 켈로나 학생들을 만나고 바로 버논 학생들도 만나러 다녀오고 있어요. 와인과 과일로도 유명한 이 지역은 공기 맑고 자연이 아름다워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답니다. 백인 캐나디안 비율이 90%에 가까울 정도로 대도시들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속보] 美 국무부 발표, 미국유학 "유학생 비자 절차 재개" SNS 검열 시행

[속보] 美 국무부 발표, 미국유학 "유학생 비자 절차 재개" SNS 검열 시행

오늘 새벽 정말 반가운 속보가 나왔죠! 그동안 중단되었던 미국 비자 발급 절차가 재개될 것이라는 미국 국무부 발표가 있었어요. 출국을 준비하던 미국 유학생들이 그동안 얼마나 마음을 졸이며 기다렸던 소식이었던지.. 미국 국무부에서 18일(현지시간)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 및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해요. 또한, 이날 공지문을 통해 지난 5월부터 학생 비자 관련 절차를 중단하도록 한 조치를 철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소식이었던지, 일부 뉴스에서는 내용 없이 제목으로만 속보를 발표했을 정도였어요ㅠㅠ 다만 국무부는 학생 비자 신규 신청자 중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사람은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고 밝혔어요. 미국 비자 신청 시 개인 SNS 계정을 작성하게 되는데, 앞으로 더 검열이 강화되어 인스타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 계정을 비공개로 해서 확인이 불가능한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조기유학 공립학교 졸업식, 우여곡절 많았던 학생 스토리 / 분당유학원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조기유학 공립학교 졸업식, 우여곡절 많았던 학생 스토리 / 분당유학원

조기유학 시작부터 졸업까지 캐나다 명문대 장학금 받고 입학 캐나다 조기유학을 보내시는 모든 학부모님들의 바램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잘 적응하고, 캐나다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면서 안전한 생활 속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을 장학금까지 받으며 입학하는 것. 이 정도라면 성공적인 조기유학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부모님과 함께 지낸다고 모두 행복한 과정과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어린 나이일 경우에는 같이 지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사춘기를 겪으면서 함께 있는 가족들이 부담이 되는 경우들도 많이 봤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부모님이 모든 것을 도와주실 수 없는 것처럼 유학 생활도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환경, 전문가의 도움과 지원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지원은 꼭 필요하죠ㅎ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학생은 부모님의 첫 번째 선택이 학생에게 많은 어려움을 겪게 하였지만, 지인들의 소개로 저를 만나면서 진로상담부터 다시 시작해서 캐나다
[미국대학] 캘리포니아(LA) 대학교 추천! LA 디자인&패션&아트&미디어 스쿨 전문 대학

[미국대학] 캘리포니아(LA) 대학교 추천! LA 디자인&패션&아트&미디어 스쿨 전문 대학

Arizona State University (ASU) 캘리포니아 LA 캠퍼스 오픈 애리조나 주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이자 미국 서남부를 대표하는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에서 캘리포니아 주 LA 캠퍼스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알고 계시나요? 한인들이 많이 모여살고 있는 LA 인근에는 미국 서부 커뮤니티 컬리지(CC)를 통해 명문대 편입학을 노리는 학생들도 많이들 살고 있어요. 이 학생들의 편입학을 준비해 보면 첫 번째로 UCLA, UC버클리 편입학을 위해 공부하다가 너무 높은 조건들로 인해 TAG를 활용하여 다른 UC 계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들로 편입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소속 대학교들도 학교마다 강한 전공들이 달라요. 학교 명성뿐만 아니라 전공 랭킹과 졸업 후 취업까지 생각했을 때 원하는 전문분야 전공에서 강세를 보이는 대학으로 편입학을 하는 것이 졸업 후 미국 내 취업과 커리어의 연속성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서부를 꼭 원하시는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유치원(킨더가든, Kindergarten) 주별 입학 조건, 나이와 수업 방식은?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유치원(킨더가든, Kindergarten) 주별 입학 조건, 나이와 수업 방식은?

캐나다 조기유학을 어린 자녀와 함께 준비하고 계시나요? 캐나다 초등학교의 입학 나이는 만 6세부터 가능합니다. 온타리오 주(ON), 브리티스컬럼비아 주(BC), 앨버타 주(AL) 모두 만 6세부터 1학년 입학이 가능하며, 의무 교육의 시작 나이는 만 5세~6세입니다. 그렇다면 더 어린 나이의 유치원(Kindergaarten) 입학 가능 연령은 어떻게 될까요? 캐나다는 BC 주 광역 밴쿠버(브리티시컬럼비아), 앨버타, 토론토(온타리오) 등 주별로 유치원의 입학 나이가 다릅니다. 캐나다 유치원 입학 나이 캐나다의 주요 주별 입학 나이를 알아보면,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입학 연령: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 만 5세가 되는 아동은 9월에 유치원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예시: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난 아동은 2025년 9월에 유치원 입학 대상입니다. 비고: 유치원은 전일제이며, 등록은 일반적으로 1월 또는 2월에 시작됩니다. 앨버타 주 입학 연령: 해당 연도 1
[미국유학] 분당 토리쌤이 분석하는 미국 학생비자(F-1) & 비자 인터뷰 중단 사태와 앞으로의 전망 및 준비

[미국유학] 분당 토리쌤이 분석하는 미국 학생비자(F-1) & 비자 인터뷰 중단 사태와 앞으로의 전망 및 준비

2025년 5월 말부터 미국 정부는 미국 국제 학생비자 (F-1, M-1, J-1) 발급 절차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중단하게 된 이유와 배경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2025년 5월 29일 미국 국무부의 공식 브리핑에 따르면 현재 비자 신청 절차 중 소셜 미디어 정보 검토 방식의 변경이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비자 인터뷰 예약 기능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 Tammy Bruce는 "각 영사관 및 대사관이 새로운 기준에 맞춰 조정 작업을 완료하는 즉시, 예약 시스템은 빠르게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번 조치는 일시적인 시스템 조정에 따른 것으로, 수일 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인터뷰를 예약한 학생들의 일정은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고, 예약 시스템은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다시 열릴 수 있으므로, 공식 비자 예약 사이트 및 미국 대사관 이메일 알림을 자주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미국 국무부는 중국
[캐나다 조기유학] 부모 동반 조기유학 추천지역 : 광역밴쿠버 코퀴틀람(Coquitlam) 지역 소개

[캐나다 조기유학] 부모 동반 조기유학 추천지역 : 광역밴쿠버 코퀴틀람(Coquitlam) 지역 소개

학생도 부모님도 만족하는 캐나다 동반유학 추천지역 캐나다의 대표적인 한인 도시 코퀴틀람 지금의 모습은? 아이들과 함께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 중이신가요? 지난 포스팅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캐나다 추천 지역으로 버나비를 소개해 드렸고, 오늘은 바로 옆 동네이자 버나비와 함께 광역밴쿠버 소속의 코퀴틀람(Coquitlam)을 소개해 드릴게요. 코퀴틀람(Coquitlam)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 자연과 도시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특히, 한국 유학생과 가족들에게는 오래전부터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다양한 한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어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곳으로 오래전부터 많은 한국인들이 살아왔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코로나를 지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해서 토리쌤이 2024년 작년 캐나다 출장길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코퀴틀람에서는 오랫동안 초중학생들을 관리하고 있는 기숙사 관리형 프로그램이 있어 관리 모습과 환
분당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 편입학 지원 시 성적확인 성적증명서 제출방법, WES 인증 / 분당판교유학원

분당 토리쌤이 알려주는 미국 편입학 지원 시 성적확인 성적증명서 제출방법, WES 인증 / 분당판교유학원

미국대학 편입학 학점 인증방법 한국이나 해외에서 대학을 다니다 미국 대학교로 편입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학교 측에서 지금까지 다녔던 학교의 과목과 학점을 인정해 주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지원 시 제출했던 학교의 최종성적증명서와 과목별 강의계획서인 실라버스(Syllabus) 제출은 기본적인 사항들이지만, 꼭 제출이 의무가 아닌 학교들도 있어요. 미국 대학교들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으면, Offical 성적 증명서를 학교에서 직접 지원하는 학교로 보내는 경우들이 많고, WES, ECE, CGFNS, SpanTran과 같은 기관들로부터 공증을 받아 제출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건 학교와 전공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으니 지원하는 학교의 홈페이지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해요. 그리고 이러한 기관들 중 가장 널리 쓰이는 곳이 바로 WES (World Education Service)입니다. 미국 대학교 편입학 방법 미국 대학교로 편입학을 지원하는 방식과 학점을 인정받는 방식은 모두 다릅니
[캐나다 조기유학] 밴쿠버 사립국제학교, 알렉산더 아카데미(Alexander Academy) 추천 이유

[캐나다 조기유학] 밴쿠버 사립국제학교, 알렉산더 아카데미(Alexander Academy) 추천 이유

밴쿠버, 명문 사립국제학교 알렉산더 아카데미 요즘 캐나다 사립학교와 국제학교를 말할 때 항상 토론토가 추천되고 있는데, 오늘은 토리쌤이 BC 주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사립학교를 소개해 드릴게요. 알렉산더 아카데미는 2013년 설립된 사립학교이자 국제학교입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어느 지역에서도 학교 통학이 편리하며, 주요 쇼핑센터와 도서관, 공원 등과 가깝고 각종 편의 시설과 레스토랑 및 다양한 음식점들을 도보로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주변 환경을 자랑합니다. 사실, 다운타운에 학원이 아닌 학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어요. 밴쿠버 다운타운에는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원들과 편의 시설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입시에 더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특기 및 취미 활동을 더 활발히 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혼자 다니기에도 안전하고 교통이 편리해서 멀리서 홈스테이로 통학하는 학생들도
[토리쌤 학생이야기] 미국 명문대, 매년 2만불 장학금 확정! 곤자가 대학교 (Gonzaga University) 학생 스토리

[토리쌤 학생이야기] 미국 명문대, 매년 2만불 장학금 확정! 곤자가 대학교 (Gonzaga University) 학생 스토리

전미 랭킹 90위권 명문 사립, 곤자가 대학교 장학금 매년 2만 불, 최대 4년 확정! 올해 가을학기 지원자들의 오퍼와 장학금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20,000 이상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전액 장학금이면 더 좋겠지만, 한국 고등학교를 다니며 미국 대학교를 준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미국과 캐나다 조기유학생들이 미국 대학교 입학을 미리 준비하는 과정들과 한국 고등학교에서 준비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입시를 준비하면서 미국 대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입학 조건들로 평가받는 미국 대학교에서 많은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캘리포니아 주 퍼시픽 대학교에서 매년 $27,000(약 3,700만 원) 장학금을 받은 학생 스토리를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매년 2만 불(한화 약 2,800만 원) 장학금을 최대 4년까지 보장받은 학생의 스토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워싱턴 주, 스포캔(Spo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공립 교육청에서 직접 관리하면서 비용도 저렴한 준관리형 조기유학 '골든힐 교육청, 드럼헬러 플러스 프로그램'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공립 교육청에서 직접 관리하면서 비용도 저렴한 준관리형 조기유학 '골든힐 교육청, 드럼헬러 플러스 프로그램'

캐나다 관리형 조기유학은 비싸다? 캐나다 사설 관리형은 믿을 수 없다? 캐나다 조기유학을 자녀 혼자 보내실 때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학교생활, 기숙사나 홈스테이 생활에서의 전반적인 관리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죠. 그렇다고 관리형 유학으로 보내자니 믿을 수 있는 곳들도 많지 않고 비용은 너무 비싸고... 그래서 저희들도 일반형과 관리형의 장단점을 천천히 설명해 드리면서 아이들에게 맞는 환경과 학업 시스템을 소개해 드리고 있어요. 유학플래너닷컴은 각 지사 원장들이 직접 학생 상담부터 현지 관리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형으로 학교와 숙소만 등록하고 출국을 하더라도 1년을 혼자 방치되도록 놔두지는 않습니다. 그게 다른 유학원들과의 차이점이자 특징이에요. 학부모님이 현지에서 유학 중인 학생의 학부모님을 소개해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형 학생이라고 보내고 따로 관리하지도 않고 유학원 담당자에게 질문도 제대로 못한다고 하세요. 그래서 저를 소개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유학 중 소개받고
[토리쌤 학생이야기] 매년 2만7천불 장학금 받고 미국 '퍼시픽 대학교 (University of Pacific)'입학하는 방법 / 분당유학원

[토리쌤 학생이야기] 매년 2만7천불 장학금 받고 미국 '퍼시픽 대학교 (University of Pacific)'입학하는 방법 / 분당유학원

2025년 가을학기 편입학 장학금 매년 2만 7천불 확정 2년간 편입학을 상담해 오던 학생, 꾸준히 상담을 이어오다 올해 초 드디어 미국 대학교 편입학을 지원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3학년까지 마친 학생이라 학점이 많아서 많은 학점으로는 지원할 수 없는 대학교들을 제외하고, 한국 대학 학점이 많이 높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목표로 설정한 대학과 이상적으로 희망하는 대학교, 안정적인 보험용 대학교들을 선별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이 학생은 한국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는데, 군대까지 다녀와서 생각해 보니 본인과 맞지 않는 전공이라고 생각했어요. 공대 계열이 본인과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했다고 해요. 그래서 전공을 정하는 것부터 많은 시간과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학생의 아버지께서도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글로벌 기업의 개발자 출신이셨기 때문에 같이 고민했던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컴퓨터 관련 전공이나 엔지니어 관련 공대 계열은 맞지 않지만, 수학은 좋아하고 잘했다고 했어요
[미국유학] 미국 간호사가 부족하다? 미국 간호학과 유학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분당유학원 토리쌤

[미국유학] 미국 간호사가 부족하다? 미국 간호학과 유학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분당유학원 토리쌤

미국 간호사를 추천하는 이유 미국 간호대 유학 한국인의 미국 이민 증가율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투자 이민의 증가보다 간호사를 포함한 전문직 취업 이민자들의 수가 크게 늘었다고 해요.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 직종 중 하나인 간호사는 한국과 달리 의사들과 함께 주차의 특혜를 받는 특별한 자동차 번호판을 부여받을 만큼 존경받는 직업이며 4년제 이상의 대학교(BSN)를 졸업하고 취업한 간호사들은 높은 연봉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소식들에 따르면 미국에서도 의료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고 합니다. WHO에서는 2030년이면 의료 인력이 1,000만 명이 부족할 수 있다는 발표가 있었고, 미국 노동통계청에서는 2023년부터 8년간 미국 내 간호사 27만 5000명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발표도 있었어요.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앞으로 의료 인력은 계속 부족해질 것이고, 로봇이 대체할 수 있다는 의사들보다 간호사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미국에서도 꾸준히 간
[토리쌤 학생이야기] 한국 고교내신 6~7등급 학생, 미서부 명문 애리조나 주립대 입학 후기

[토리쌤 학생이야기] 한국 고교내신 6~7등급 학생, 미서부 명문 애리조나 주립대 입학 후기

한국보다 다양한 기회가 있는 해외 학교 시스템 한국 명문대보다 해외 명문대 입학이 더 쉽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토리쌤은 다양한 학생 케이스들을 만나오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원래 공부를 잘했지만, 과고나 외고 등의 명문고 진학 후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들도 있고 뒤늦게 공부에 열정을 보이는 학생들도 있어요. 특히, 한국 중고등교에서 처음에는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 동기부여가 되는 일을 겪거나 롤 모델, 멘토, 지인, 가족 등의 영향으로 갑자기 목표가 생기거나 학업에 열정을 보이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학생들을 만나보면 동기부여가 부족했거나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하고 선행학습이 일반화된 우리나라 환경에서 뒤늦게 따라가는 일들이 쉽지 않다고들 해요. 그런 학생들을 일찍 만나는 경우에는 제가 관리하면서 천천히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조기유학을 추천드리지만, 저도 늦게 만나는 경우에는 대학 입시부터 차근차근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린 나이에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토론토 조기유학 TAIE(테이) 국제학교 11학년 수학 과목 최우수상! 분당유학원 학생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토론토 조기유학 TAIE(테이) 국제학교 11학년 수학 과목 최우수상! 분당유학원 학생

다들 즐거운 조기유학 생활을 하고 있나요? 토리쌤 학생들 중 공립학교 조기유학생들은 파이널 시험과 방학까지 2개월도 남지 않았네요. 사립학교나 국제학교 학생들도 방학 때 학기를 신청할 순 있지만 대부분 한국에 잠시 들리는 경우들이 많아 다들 설레어 있을 시간들이겠어요ㅎㅎㅎ 다들 어린 나이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수학, 과학, 사회 등 어려운 과목들도 혼자 공부하고 있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관리형 학생들이나 제가 도와주는 학생들도 있지만,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계속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오늘은 최근 토리쌤 학생들 중 캐나다 토론토 테이(TAIE) 국제학교 학생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해요. 2년째 관리 중인 토론토 국제학교 조기유학생이 11학년 전체 수학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테이(TAIE) 국제학교 11학년 수학 최우수상 받고 있는 토리쌤 학생 캐나다 공립학교에서는 한국 유학생들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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